[스크랩] 단양 8경 중 하나인 도담삼봉 다녀왔네요. 단양도담삼봉을 다녀 왔네요. 유람선 타고 한바퀴 휘리릭~ 경기도에서 비교적 가까이 있어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곳이라 쉬이 갈 수 있는 듯 삼봉은 원래 강원도 정선군의 삼봉산이 홍수때 떠내려와 지금의 도담삼봉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 이후 매년 단양에서.. 여행 이야기 2017.01.25
[스크랩] 우리는 피부관리중 오늘은 지친 피부를 위해 요즘 인기있는 동물 팩으로 짠 ㅋㅋㅋ 호랭이와 팬더 뭐 기능이 하나는 미백이고 하나는 주름개선인디 ... 30분만 투자하면 되는데 이것도 귀찮으니 어쩌누 에고고 하지만 오늘 하루는 하루하루 지치고 힘든 나에게 30분 정도만 양보해 보세요요요요~. 이뻐진 내.. 나의 이야기 2017.01.25
[스크랩] 죽도시장에서 맛본 물회 포항왔으니 대게를 먹어 볼려고 했지만 우째 생각한 거랑 좀 틀린 듯하다. 그래서 킹크랩에 눈을 돌리니 쪼매 큰 놈은 약 20만원정도 두명이 한끼에 먹기에 좀 과한듯하다. 와~진짜 겁나 비싸다. 이런 젠장 다음에 우리나라가 아닌 크랩이 싼 동남아 쪽으로 여행 가서 양껏 먹자고 하며 돌.. 여행 이야기 2016.12.30
[스크랩] 포항죽도시장과 호미곶 대게와 과메기가 제철인지라 엄청난 물량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사람들은 시장에 가면 생동감이 넘치고 활기차고 뭔지 모르지만 긍정의 힘을 얻는 다고들 한다. 역시 시장은 사람이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개개인들의 걱정 근심은 있겠지만 물건 하나라도 .. 여행 이야기 2016.12.28
[스크랩] 소소한 일 굴뚝 연기 배출기가 고장나서 새로 폼나는 것(스텐으로 기존의 것 보다 3배가 비싼)으로 교체하고 보일러실 문짝도 다시 만들어 달았다. ㅋㅋㅋ변화의 바람은 언제나 작은 곳에서 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그래도 여전히 많은 곳을 손보고 고쳐야 하는데 언제나 다 고칠까나... 시간적 여유.. 나의 이야기 2016.12.28
[스크랩] 내가 사는 곳은 안개가 자욱하게 낀 어느 날 가벼운 산책을 나가본다. 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만나게 되는 상부저수지 청학동 어느 마을에 있는 메밀꽃 힐링하우스에서 내려다 본 풍경 우리집 대문앞에서 바라다 본 전경 이곳은 맑은 날도 아름답지만 안개비가 촉촉하게 내리면 더 운치가 있는 듯하다... 나의 이야기 2016.10.05
[스크랩] 변해가는 마당모습 조금씩 조금씩 모양새를 갖추어 가는 마당 아직은 가야 할 일이 더 많이 있지만 그래도 이제는 사람이 사는 집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대문을 우선적으로 정리를 해야 할 듯 아무리 좋게 볼려고 해도 개집대문 같다. 에고~ 저 무수히 쌓여 있는 폐기물들 차라도 불려서 치워야 할 듯하다. .. 나의 이야기 2016.10.05
[스크랩] 나마스테의 시골집수리 - 방수리하기(진행중) 시간을 내서 한번씩 가는 곳이라 더디게 고쳐지겠지만 우선 부엌은 사용할 수 있게 만들고 다음으로 큰방을 손보기로 했다. 벽면을 자개장으로 감추고 주변을 판자로 삥둘려진 것을 치우고 나니 들어나는 모습 한쪽은 방 바닥이 내려앉은 듯하다. 바닥은 경사가 진다. 우째라 ㅍㅎㅎㅎ .. 나의 이야기 2016.10.05
[스크랩] 나마스테의 시골집수리 - 전기수리 시골집은 안전에 취약한 편인지라 우선적으로 전기공사를 하기로 했다. 차단기 하나로 구성되어 있는 차단기함을 메인차단기에 여러개의 차단기를 분리하는 작업을 하기로 하고 부산에 있는 오빠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대대적인 전기공사에 착수했다. 저번에 내려왔을 때 내가 할 수 있.. 나의 이야기 201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