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스크랩] 내가 사는 곳은

나마스테 오산 2016. 10. 5. 15:48

안개가 자욱하게 낀 어느 날 가벼운 산책을 나가본다. 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만나게 되는 상부저수지





청학동 어느 마을에 있는 메밀꽃


 힐링하우스에서 내려다 본 풍경

우리집 대문앞에서 바라다 본 전경

이곳은 맑은 날도 아름답지만 안개비가 촉촉하게 내리면 더 운치가 있는 듯하다.



하부저수지 방류

지리산에서 보는 안개비와 물안개 그리고 인생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들이랴

출처 : 글루쓰기 사람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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