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 연기 배출기가 고장나서 새로 폼나는 것(스텐으로 기존의 것 보다 3배가 비싼)으로 교체하고 보일러실 문짝도 다시 만들어 달았다.
ㅋㅋㅋ변화의 바람은 언제나 작은 곳에서 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그래도 여전히 많은 곳을 손보고 고쳐야 하는데 언제나 다 고칠까나...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 좀 더 입맛에 맞게 고칠 수 있는데 그 시간을 영 내기가 힘들다. 어쩌다 주말에 내려가면 한가지만 하는 것도 벅차고 힘이 든다. 원래가 일을 크게 무서워 하는 성격이 아니라 잘 시작하는데 요즘은 체력이 영 ....
나이가 들었음이랴 에고~~
출처 : 글루쓰기 사람사는 이야기
글쓴이 : 나마스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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