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년 반정도 남은 내대리에 있는 우리 전셋집니다.
집앞에 화단같은 텃밭도 있다.
집주변을 돌아보면 공기맛과 물맛이 정말 틀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곳은 관광지여서 땅값이 너무 비싼것이 흠이다.
마지막에 보이는 컨테이너를 집으로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듯하다.
이런곳에는 아무래도 가정집보다는 세컨하우스를 짓는 것이 더 나은 듯보인다.
도외지 생활이 익숙한 우리는 외롭고 심심하고 무섭고 그리고
다니기가 너무 힘들다.
하지만 넘 넘 넘 공기가 좋다. 한번씩 내려가서 쉬고 올 수 있어 행복하다.
아무문제없이 전세기간이 끝나고 모든 것이 만사 형통이 되길 바란다.
출처 : 글루쓰기 우리들의 작은여행
글쓴이 : 나마스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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