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을 기약하며 열심히 당귀 심는 경숙언니 허리 필 시간도 없이 일하고
똥폼잡고 짠
세월이 지나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당귀 수확철이 왔으니
얼마 안되는 당귀 계곡에 가서 열라 세척하고
아픈 사람들 열심히 노동시키고 난 룰루랄라 사진만 찍고 있음
그리하여 건조시켜 완성품으로 나왔으니 당귀꿀차니라 ㅋㅋㅋ
출처 : 글루쓰기 우리들의 작은여행
글쓴이 : 나마스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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