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피서겸해서 문화생활을 즐길려고 오산 메가박스를 방문했다. 요즘 가장 핫한 암살을 볼겸 더위에서 벗어나기위해 에어컨 빵빵하게 돌아가는 영화관에서 땀 좀 시킬겸해서 좌석을 잘 못 선택한 것일까 제일 뒤쪽 센터에 자리를 잡았는데 이곳은 에어컨이 안나온데 이런 젠장할... 영화 중간쯤 넘어가니 덥기 시작 땀이 줄줄줄 나가면서 관계자들에게 말해야지 했는데 앞쪽은 시원하다. 뒤에만 에어컨이 안되는 것인가 보다. ㅠㅠ
출처 : 글루쓰기 우리들의 작은여행
글쓴이 : 나마스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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