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몸을 이끌고 온 내대마을 지쳐 쓰러져 자고 있는데 경숙언냐 뚝딱뚝딱 뭔가를 만들고 있다.
약간의 고기를 구입하고 얻어온 돼지껍데기에 양념을 하고 구워서 막걸리 한잔 하자고 한다. 피곤하니 막걸리 한사발하고 푹 자자고
굿아이디어 시원하게 막걸리 한사발하고 꿈나라로~ZZZ
출처 : 글루쓰기 우리들의 작은여행
글쓴이 : 나마스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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