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내대리에 와 산책하다 만난 야생화들 더워 숨도 못쉬겠는데 자연의 아름다움은 범접할 수가 없는 듯하다.
이렇게 이 계절을 즐기고 있지 않는가 이 또한 보는 것이 즐겁지 아니 한가
하루의 피곤함을 강인함으로 살아가는 야생꽃들을 보시고 푸는 하루 되시기바랍니다.
출처 : 산청 지리산 귀농,귀촌 동호회(산촌회)
글쓴이 : 나미스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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