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 환송회에 참석차 기흥구청근처에 있는 948키친방문
각테이블마당 기본세팅이 되어 있고 양쪽으로 길게 샐러드바와 기본 음식들이 놓여 있다.
비교적 이른 저녁이라 다행히도 많은 사람들이 붐비지는 않았다. 그러나 약 1식간후엔 식사를 하기위해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오산에 있는 채선당플러스와 비슷했고 종류도 비슷 맛도 비슷하다.
뭐 샤브샤브의 특별한 맛을 기대한 것이 아니라 기대치가 낮았지만 비교적 여러명이 한꺼번에 와서 먹기엔 좋은 듯하다. 뷔페인듯 뷔페가 아닌 식당인듯 식당이 아닌 이런 샐러드바가 대세이긴 한가보다. 샤브에 나오는 고기맛이야 다 아는 것이고 집에서 많이 먹지 않는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어 좋은 듯
언니들도 일단은 위에 부담없는 야채위주의 식사를 하고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묵은 얘기도 하고 떠나는 사람과 남는 사람의 아쉬움을 나누는 하루가 되었다.
출처 : 글루쓰기 우리들의 작은여행
글쓴이 : 나마스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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