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입맛은 나이를 들어갈수록 변화무쌍한 듯하다.
들깨니 산초가루니하는 향신료가 들어간 음식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식성도 변하여 요즘은 잔뜩넣어서 먹고 있다. 이렇듯 을씬년스런 날씨엔 추어탕 한 그릇이 딱인듯하다. 맛있는 추어탕 한그릇하고 남은 일정 화이팅하자구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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