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시 설음식이란것이 많이 하게 되어 며칠씩 먹어야 되는 것이 영 아닌 생각에 간단한 부침개정도만 해서 먹고 말자며 시작한 일이 하다보면 생각보다 많이 되는 듯하다.
부침개와 잡채 그리고 매운탕으로 한끼 식사를 준비하고 모두 둘러앉아 준비 땅하고 먹기만 하면 되는 것이랴 한살 더 먹기 싫어 떡국은 생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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