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갔다오는 길이면 항시 들려서 먹고 오는 곳이 있다. 혼자가서 먹기가 민망해서 잘 안먹는 편인데 다 먹고 살자고 하는일인데 생각하니 요즘은 혼자서도 잘먹는다. 세월이 약인것이다. 한살한살이 그냥 먹는 것이 아님을 실감하게 된다.
이집은 식당명은 나주곰탕인데 로스까스라고 해서 돈까스도 팔고 판모밀과 모밀콩국수 사골곰국 뭐 대충 이정도의 메뉴를 가지고 있다.
이곳에 가면 즐겨먹게되는것은 두 메뉴로 하나는 돈까스정식과 나주곰탕 특이다. 뭐 특이라 특별난 것은 아니고 아마도 고기를 더 주는 듯하다.
돈까스 정식은 여름에는 모밀을 주고 겨울에는 우동을 준다. 한끼양으로는 넉넉하게 주는 듯하다. 아마도 주변이 공장들이 많이 있다보니 다른 곳보다 양이 많은 듯하다.
김치도 크게 맛은 있지 않은 듯하나 직접 담은 듯한 맛이다. 큰 식당들은 대개 김치공장에서 시켜먹는 듯 비슷한 맛들이지만 이 집은 직접 담는 듯하다.
가격은 일만원대에 형성되어 있어 저렴한 편은 아니다. 하지만 요즘은 저렴한 식당들은 당체 먹을 수 없는 것도 많이 있다. 특히 현장주변의 한식뷔페들을 보면 그냥 반찬들은 어디에서 받아서 사용하고 밥은 그냥 쪄서 나오는 곳이 다반사다. 가격적인 면이 오천원정도에 형성되어 있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참 먹을 것이 없기는 하다. 그런곳에 비하면 GOOD
'맛집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최영호셰프의 그남자의 밥상 (0) | 2015.02.13 |
|---|---|
| [스크랩] 홍태루 삼선짬뽕 (0) | 2015.02.10 |
| [스크랩] 부대찌개전문카페153포인츠 (0) | 2015.02.09 |
| [스크랩] 두부마을 (0) | 2015.01.27 |
| [스크랩] 베트남 쌀국수 (0) | 2014.12.15 |